2009년 큐티레빗의 베스트 cutie rabbit

헐..
벌써 3번째 베스트 선정이라..
근데 2009년에 몇분 남지 않아 겁나 똥줄타는 상황 ㅋㅋㅋ;;
빨랑 적길 바라며..

1. 최고의 영화 - 여배우들


솔직히 올해 본 영화들은 그렇게 임팩트가 없었어서
올해는 못 뽑는거 아니야?? 했었는데
다행이도 후반부에 본 이 영화가 정말 강한 인상을 줬었다.
여자라면.. 특히 20대 중반에 들어선 여자부터라면 공감을 많이 할만한 그런 내용이다.
보고나면 친구들끼리 막 저렇게 파티 하면서 놀고 싶은 감정이 ㅎㅎㅎ

2. 최고의 뮤지컬 - 렌트 내한공연


말이 필요없음.
우리의 아리랑을 외국인들이 불렀을 때 그 숨은 뜻을 정확히 전달해주지 못하는 것 처럼
이 뮤지컬도 마찬가지였다.
앞으로 못본다는게 아쉬운.. ㅠㅠ 라이센스 버젼이라도 신나게 올라왔음 좋겠다.

3. 최고의 음반 - 슈퍼주니어

내가 파슨이니까 ㅋㅋㅋㅋ

4. 최고의 OST - 렌트


솔직히 올해는 진짜 많이 오스트들 모아댔는데
그 중에는.. 이게 진리 ㅋㅋㅋㅋ

5. 최고의 드라마 - 없음

난 드라마 안보지롱롱

6. 최고의 책 - 렛미인


후.. 책 많이 사긴 했는데 다 읽은게 이거밖에 없어 OTL
빨랑 남은 책들 다 읽길 바라며;;;;;

7. 최고의 미소년 - 예성


아직까진 너가 내눈엔 최고
기타론 홍광호 이 정도..

8. 최고의 미소녀 - 이민정


보기드문 내 스타일의 미소녀!!!
너님같은 얼굴이 되고싶다!!

9. 최고의 테레비 프로그램 - 무한도전


어쩔 수 없다.. 무한도전 없는 토요일은 정말 의미없다!!!
근데 길은 쵸큼 그래;;;

10. 올해의 게임 - 심즈3

- 진정.. 올해 날 폐인으로 만든..
후.. ㅠㅠ 사람 키우는 재미를 다시금 느낀 게임이다 ㅠㅠ


큭.. 시간에 쫓겨 쓰느라 엉망진창..
다사다난한 2009년이었지만 이 베스트들이 있었기에 견딜만했다능!!!
그럼 우리 모두 해피 뉴이어!!